[아시아경제 박연미 기자] 중국원양자원유한공사는 12일 주요 자회사인 복건성연강현원양어업유한공사가 생산량 증가와 시장점유율 확대를 위해 1399억9440만원을 투자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중국원양자원은 이번 투자로 선박 30척을 건조해 어획량을 대폭 늘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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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미 기자 ch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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