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멕시코 최저임금위원회가 2012년도 최저임금 인상률을 4.2%로 결정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올해 최저임금 인상률인 4.1% 보다 0.1%포인트 높아졌으며 멕시코 중앙은행이 발표한 2012년 예상 인플레이션율 전망치 3~4% 보다도 조금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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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노동부는 멕시코시티의 경우 내년도 인상률을 반영한 근로자 최저임금은 하루에 62.33페소(약 4.60달러, 5200원)가 된다고 전했다.


멕시코의 실업률은 10월 기준으로 현재 5%다.

박선미 기자 psm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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