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목동손칼국수 행안부 '물가안정 모범업소' 표찰 부착

맹형규 행정안정부 장관(왼쪽)과 추재엽 양천구청장이 착한 가게 표찰을 붙여주고 있다.

맹형규 행정안정부 장관(왼쪽)과 추재엽 양천구청장이 착한 가게 표찰을 붙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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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추재엽 양천구청장은 8일 맹형규 행정안전부 장관과 함께 가격안정 모범업소로 지정된 '목동손칼국수집'을 방문했다.


이날 맹 장관과 추 구청장은 목동칼국수집에 착한가게 표시를 해주었다.

양천구 은행정로 2길(신정1동 1020-22)에 위치한 목동손칼국수(대표 정재향)는 60㎡ 30좌석 규모로 유일한 취급품목인 칼국수가 단돈 2000원이다.


2008.12월22일 개업 이후 현재까지 가격을 동결하고 있는 업체로 저렴한 가격이지만 품질이 우수해 박리다매로 성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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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일 양천구의 14개 업소가 가격안정 모범업소로 지정됐다.


목동손칼국수를 비롯한 14개 업소는 통계청 평균가격 미만으로 저렴한 업소다.

목동손칼국수집

목동손칼국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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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재엽 양천구청장은 “양천구에는 물가 상승에도 가격을 올리지 않은 일명‘착한 가게’ 들이 많다. 모범업소들에 대한 실질적인 인센티브 제공과 홍보 지원 등으로 업소들의 경쟁력을 높이고 구민을 위한 물가안정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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