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송 LH 사장(가운데)이 6일 오후 세종시를 방문해 직원들과 함께 입주예정 아파트를 점검했다.

이지송 LH 사장(가운데)이 6일 오후 세종시를 방문해 직원들과 함께 입주예정 아파트를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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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충훈 기자]LH(한국토지주택공사)의 이지송사장은 6일 오후 세종시를 방문했다. 오는 26일 첫 입주민을 맞을 첫마을 1단계 아파트를 사전점검하기 위해서다.


이지송 사장은 가구 내부를 직접 점검하며 하자내용 등을 꼼꼼히 살펴보았으며 점검 후 대책회의에서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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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장은 "최일선에서 세종시 사업의 성공적 완수를 위해 일하고 있는 만큼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한 치의 누가 없도록 애써달라"고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그는 입주민들의 이사에 불편이 없도록 입주 전 보수를 완료할 것과 기타 미흡한 부분은 그 원인과 대책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한편 오는 26일부터 내년 2월 25일까지 세종시 첫마을 1단계 A-1,2, D블록 25개동 2242가구 중 분양 주택 1582가구의 입주가 시작된다. 올해말까지는 303가구가 입주한다.

박충훈 기자 parkjo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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