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 국제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유럽재정안정기금(EFSF) 신용등급 하향 조정을 경고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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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현지시간) S&P는 이 날 성명에서 "EFSF 회원국 평가에 따라 향후 장기등급을 한두단계 하향할 수 있다"고 밝혔다. 현재 EFSF의 등급은 최고 등급인 'AAA'다.


S&P는 EFSF를 `부정적 관찰대상(Creditwatch Negative)'으로 분류하는 한편 EFSF 보증국들의 국채 등급이 떨어질 경우 장기 신용등급이 강등될 수 있다고 말했다.


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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