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A, ‘사랑의 김장담그기’ 봉사활동
[아시아경제 명진규 기자]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이하 KCA) 양유석 원장 등 임직원들은 1일 자매마을인 경기도 양평군 가루매 마을에서 주민들과 함께 불우한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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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A는 자매마을에서 구입한 배추, 무를 이용해 만든 김장을 송파구내 4개 복지시설에 전달해 농촌과 월동준비를 위해 도움의 손길이 간절한 복지시설을 도왔다.
KCA임직원들은 이날 ‘사랑의 김장담그기’를 마친후 폐비닐을 수거 하는 등 농촌 환경을 가꾸기 위한 봉사활동도 펼쳤다.
KCA관계자는 “따스한 온정을 지역사회 이웃들과 나누고 싶어 이번에 자매마을과 같이 사랑의 김장행사에 참여했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봉사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명진규 기자 a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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