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이재용 삼성전자 사장과 이서현 제일모직 부사장은 올해 승진하지 않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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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은 1일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 사옥에서 열리는 '자랑스런 삼성인 시상식' 참석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장남 이 사장과 차녀 이 부사장의 승진에 대해 "승진없이 스테이(stay)"라고 답했다.


박성호 기자 vicman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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