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재 정선 작품 현대미술로 느껴보자
서울 강서구, '겸재, 오늘에 되살리기' 전시회 2일 개최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 겸재정선기념관(관장 이석우)이 '겸재, 오늘에 되살리기'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겸재정선 선생이 현재 활동을 하고 있다면 이렇게 표현하지 않았을까하는 작가의 상상을 표현하고 있다.
회화 판화 사진 등 다양하게 표현된 작품들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어 현 미술계 흐름을 되짚어볼 수 있는 뜻 깊은 자리가 될 전망이다.
겸재정선기념관 기획전시실에서 2일부터 28일까지 계속 되며, 2일 오후 3시에는 개막행사가 있다.
참여 작가들이 직접 작품을 설명하고 자리같이 함으로써 관람객들이 작품을 이해하고 작품에 담긴 에피소드 등도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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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는 1000원(초 중 고 500원)이며,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겸재정선기념관 홈페이지나 전화(☎2659-2206)로 문의하면 된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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