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화학주가 중국 지급준비율 인하 소식에 일제 급등세다.


1일 오전 9시10분 현재 LG화학은 전 거래일 대비 5.74% 오른 34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화케미칼 8.61%, 삼성정밀화학 3.56% 오름폭을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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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주도 동반 급등세다. SK이노베이션이 5.86% 상승세를 기록한데 이어 GS도 4.48% 오른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솔로몬투자증권은 이날 한화케미칼에 대해 중국 긴축완화로 주력제품 PVC의 수요가 회복될 것으로 보인다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원을 유지했다.

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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