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화학株↑, 원화약세 수혜..오름폭 확대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화학주가 원화약세 수혜주로 관심이 부각, 오후들어 오름폭이 더욱 확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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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후 1시42분 현재 LG화학은 전 거래일 대비 6.40% 오른 34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호남석유화학, OCI, 금호석유도 0.6~4.26% 오름폭을 나타내고 있다.
유진투자증권은 이날 화학업종에 대해 원화 약세 가속화로 수혜가 기대된다며 최선호주로 호남석유, OCI, LG화학을 꼽았다. 곽진희 연구원은 "원화약세로 인한 시장의 우려가 크지만 화학업체에는 긍정적 요인"이라며 "특히 정유업종보다 화학업종이 상대적으로 더 큰 수혜를 입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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