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 강대선 상무


[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STX그룹의 기업광고가 2011년 아시아경제 광고대상 수상의 영예를 얻게 돼 매우 영광입니다. 뜻 깊은 상을 주신 아시아경제 관계자 분들과 독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STX는 2001년 출범 이후 올해 창립 10주년을 맞이했으며 조선·기계, 해운·무역, 플랜트·건설, 자원·에너지의 4대 사업 부문을 중심으로 100배가 넘는 눈부신 성장을 이룩했습니다.


한국-중국-유럽으로 이어지는 글로벌 조선해양 생산 네트워크를 구축했으며 세계 최초로 상선, 크루즈선, 해양플랜트, 군함의 4대 주요 선종을 모두 건조하는 '글로벌 종합조선그룹'의 위상을 완성했습니다. 특히 STX유럽 출범과 함께 본격 진출한 크루즈선 건조 사업은 이제 STX의 상징이 됐습니다.

이제 제 2의 도약을 준비하는 STX는 지구촌이 꿈꾸는 미래를 함께 열어가고자 합니다. 'Leading the Ocean & Beyond' 의 비전을 실현하고, 2020년 매출 120조원, 영업이익 8조원을 달성하기 위해, STX는 미래지향적인 경영혁신을 시행하고 내실 있는 성장을 이끌어 갈 것입니다.

[2011광고대상]STX, 창립 10년만에 100배 성장 쾌속순항 원본보기 아이콘

이번에 수상한 기업광고는 STX가 건조한 세계 최대 크루즈선인 '오아시스 오브 더 시즈(Oasis of the Seas)'호의 이미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푸른 하늘과 바다를 배경으로 아무도 가지 않은 곳에 첫 '물길'을 만들고 있는 크루즈선의 이미지를 활용해, 새로운 미래 시장을 적극적으로 개척해 가는 STX의 진취적인 모습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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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구촌이 꿈꾸는 미래 STX가 먼저 열어가겠습니다'라는 헤드라인 아래 STX가 신성장동력으로 추진하고 있는 해양플랜트, 육상플랜트, 자원개발, 해외건설, 신재생에너지 사업의 이미지를 활용함으로써, 글로벌 시장에서 끊임없이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는 STX의 위상을 효과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구촌이 꿈꾸는 행복한 미래를 환하게 밝히기 위해 '바다로, 세계로, 미래로' 전진하고 있는 STX의 도전에 여러분들의 더욱 많은 성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조슬기나 기자 s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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