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사진동호회 정기회원전 열어
11월28일부터 12월4일까지 충무아트홀에서 열어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서울시와 자치구에 근무하는 공무원들로 구성된 ‘서울시청 사진동호회’(회장 황보연)가 오랜만에 정기회원전을 갖는다.
지난 1989년에 태동된 ‘서울시청 사진동호회’는 한동안 수준 높은 창작활동으로 주목을 받아오다 IMF로 인해 안타깝게 중단됐다.
그러나 그 동안 오랜 침묵을 깨고 지난해 새롭게 재출범 돼 총 320명에 이르는 동호회 회원들이 일 년여에 걸쳐 의욕적으로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인다
사진전은 신당동에 있는 충무아트홀에서 11월28일부터 12월4일까지 일주일간 열린다.
전시작은 서울의 삶, 국내외 풍물, 야생화 등 총 80여 점으로 서울시와 자치구 직원들은 물론이고 오랜 전통과 깊이 있는 안목으로 일반시민들에게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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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회 전용카페를 방문하면 각 분야에 걸쳐 수준 높은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카페주소: http://cafe.daum.net/hiseoulphoto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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