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세계7대자연경관선정 기념


[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이스타항공(회장 이상직)은 제주도 세계7대자연경관선정 기념으로 내달 5일부터 지정요일 및 시간대에 제주 항공권을 예약하는 고객들에게 편당 1만9900원의 운임혜택을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내달 22일까지 김포·청주·군산발 제주행 노선은 월, 화, 수요일편에 한해, 제주발 김포·청주·군산 노선은 화, 수, 목요일에 한해 선착순 운임혜택이 제공된다. 노선별 운임 좌석수 및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eastarjet.com)에서 확인 및 예약 가능하다.


또한 제주공항 내 JDC면세점 이용 시 제주발 이스타항공 탑승권을 제시하면 면세품 구입 금액에서 추가로 5% 할인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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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전 이스타항공 영업본부장은 "제주도 항공편 이용 고객들에게 세계7대자연경관인 제주도의 아름다움을 더 많은 분들이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스타항공은 나리타, 삿포로, 방콕, 코타키나발루에 이어 내달 25일 인천~씨엠립 국제선 정기편 취항을 앞두고 있다.


조슬기나 기자 s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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