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겨울철 공항 외투 보관 서비스
[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 close 증권정보 020560 KOSPI 현재가 7,110 전일대비 40 등락률 -0.56% 거래량 58,430 전일가 7,150 2026.04.23 14:39 기준 관련기사 대한항공-아시아나, 노사 합동 '한마음 페스타' 개최 "미국 가려면 100만원 더 필요해요"…역대 최고 33단계 적용, 유류할증료 "비행기 타기 겁나네" 항공사 유류할증료 한계 도달…유가 헤지·운항 최적화로 버티기 돌입 (대표 윤영두)은 내달 1일부터 내년 2월29일까지 국제선 탑승객의 외투를 무료로 보관해주는 '외투 보관 서비스'를 시행한다.
아시아나 클럽회원과 아시아나항공 퍼스트, 비즈니스클래스 승객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올해부터는 세탁 전문 업체인 크린업 에어에 해당 서비스를 위탁해 체계적인 서비스가 가능해졌으며 인천공항 여객터미널 서편 지하 1층에서 이용이 가능하다.
오전 5시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제공되는 이 서비스는 1인당 1벌을 5일간 무료로 맡길 수 있고, 보관 기간 초과 시에는 하루 100마일리지가 공제된다.
당일 공항에서 아시아나클럽회원에 가입하는 승객이나 아시아나의 운항편을 탑승하는 스타얼라이언스 회원도 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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