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퍼 필립스

크리스토퍼 필립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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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뉴욕국제사진센터(ICP)의 수석 큐레이터 크리스토퍼 필립스가 일반인을 대상으로 국내 첫 공개 강연회를 갖는다.


이번 강연회는 일우사진상의 국제심사위원으로 참여하기 위해 내한하는 크리스토퍼 필립스와 국내 사진 애호가와의 특별한 만남을 위해 한진그룹 산하 공익재단인 일우재단이 마련한 자리다.

강연회는 내달 3일 한진빌딩(서울 중구 남대문로2가 소재) 26층 대강당에서 오후 3시30분부터 5시까지 1시간 반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일우사진상은 열정과 재능을 지닌 유망한 사진가들을 세계적인 작가로 육성하고자 일우재단이 지난 2009년 제정한 이래 올해로 3회째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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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필립스는 강연에서 '뉴욕, ICP, 그리고 현대사진: 크리스토퍼 필립스가 전하는 그 10년의 역사'라는 주제로 현대 미술의 중심지 뉴욕에서 사진 매체로서의 가능성을 탐색해 온 ICP의 지난 10년의 역사를 소개한다.


일반인도 무료로 강연회에 참가할 수 있으며 일우사진상 홈페이지(http://photo.ilwoo.org)를 통해 21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는다. 상세 문의는 일우재단(02-753-6505)으로.


김혜원 기자 kim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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