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농심, 라면가격 6.2% 인상..↑
[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 농심 농심 close 증권정보 004370 KOSPI 현재가 375,500 전일대비 2,000 등락률 -0.53% 거래량 21,071 전일가 377,5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가까스로 버텼다"…식품업계, 포장재·환율 변수 2분기 '먹구름' "유라시아 라면 로드 뚫는다"…농심, 6월 러시아 법인 출범 초코파이·불닭 '킹달러'에 웃었다…K푸드社, 외화자산 급증 이 4년만의 라면가격 인상 소식에 강세다.
25일 오전 10시6분 농심은 전일 대비 5500원(2.56%) 오른 22만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농심은 곡물 및 농수축산물 등 주요 원료 가격과 제조 및 물류비용의 지속적인 상승으로, 불가피하게 라면류 제품 가격을 원가 부담의 1/3 수준인 평균 50원 (평균 6.2%)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번 가격 조정을 통해 신라면은 730원에서 780원으로, 안성탕면은 650원에서 700원으로, 너구리 800원에서 850원으로, 짜파게티는 850원에서 900원으로, 사발면은 750원에서 800원으로, 냉면은 1400원에서 1500원으로 인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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