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2 15:30 기준 지주는 23일 이팔성 회장이 우리금융 자사주 3000주를 1주당 9300원에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이 회장의 자사주는 기존 6만주에서 6만3000주로 늘었다.

이 회장은 지난 2008년 9월 처음으로 자사주를 취득한 이후 최근까지 꾸준히 자사주를 매입하고 있다. 올해만 열 번째로 자사주를 취득했으며, 2008년 4회, 2009년 2회, 2010년 6회 등 총 22회에 걸쳐 자사주를 사들였다.

AD

하지만 현재까지 이 회장의 수익률은 -23.7% 수준으로 좋지 않다. 우리금융 관계자는 "이 회장이 책임경영을 실천하겠다는 의지표명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자사주를 매입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우리금융 주가는 전일대비 3.29%(310포인트) 내린 91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