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인천 볼보 트레이닝센터에서 펼쳐진 2011 볼보 테크니션 VGSTC 기술 능력평가를 마치고 23일 우승자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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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평가 항목은 엔진(가솔린 및 디젤), 트랜스미션으로 전국 12개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선정한 테크니션들이 참가했다. 이번 능력 평가에서는 대전 H모터스 이선욱 과장, SONA 여준동 대리, 분당 H모터스 홍광유 팀장이 각각 우승해 각각 상패와 함께 36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VGSTC는 전세계 볼보차 서비스 딜러에 근무하는 테크니션의 기술을 개발하고, 평가 및 관리하기 위한 지침으로 스웨덴 본사의 엄격한 평가항목에 따라 진행되고 있다. 현재 한국의 공식 딜러사에서 근무하는 모든 테크니션은 VGSTC에 의거 교육,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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