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트럭, 목포 사업소 오픈
[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볼보트럭코리아(사장 김영재)가 10일 전라남도 무안군 삼향읍에 신규 볼보트럭 표준정비 사업소를 오픈했다.
새롭게 문을 연 볼보트럭 목포 사업소는 총 8개의 워크스테이션과 프레임 교정, 휠 얼라이언트 장비 등 정비 시설을 갖춰 일반 경정비와 퀵서비스는 물론 판금, 도장 등 중정비까지 가능한 종합 서비스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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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사업소는 볼보트럭 본사에서 요구하는 까다로운 볼보 표준 규격에 맞춰 설계됐으며, 볼보트럭 전문 세일즈 컨설턴트와 서비스 테크니션팀이 차량 구매부터 정비, 부품 구입 등 볼보트럭의 모든 서비스를 한 자리에서 해결할 수 있는 원스톱 고객 지원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볼보트럭은 전국에 23개의 서비스 네트워크를 운영하게 됐다. 김영재 사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전국 서비스 네트워크를 재정비할 뿐만 아니라 서비스 마인드를 더욱 강화해 고객이 편리하게 볼보트럭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서비스를 차별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혜원 기자 kim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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