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은 기자] 지난 10월 시카고 연방 국가활동지수가 -0.13을 기록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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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지난달 수정치 -0.2를 웃도는 수치며 시장 전망치인 0.19보다는 낮은 수치다.


시카고 연방 국가활동지수가 0보다 낮으면 국가 경제가 하향 성장 추세에 있고 향후 인플레이션에 대한 압력은 줄어들었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정선은 기자 dmsdlu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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