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AP/뉴시스]1964도쿄올림픽에 참가한 조 프레이저(왼쪽)가 독일의 한스 후버에게 레프트 스트레이트를 성공시키고 있다. 이 경기를 승리로 이끈 프레이저는 금메달을 차지했다. 전 헤비급 챔피언 프레이저는 간암 투병 끝에 67세의 나이로 유명을 달리했다. 그의 가족은 8일(한국 시간) 프레이저의 사망을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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