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서울반도체 서울반도체 close 증권정보 046890 KOSDAQ 현재가 16,120 전일대비 2,160 등락률 -11.82% 거래량 2,679,374 전일가 18,28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최대 4배 주식자금을 연 5%대 금리로? 알 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다는데 개별종목은 물론 ETF 거래까지 가능한 연 5%대 금리 주식자금 출시 남들보다 늦었다고? 4배 투자금으로 따라가면 금방...금리는 연 5%대 가 LED 조명 수요 증가에 따른 수혜 기대감으로 상승 출발했다. 중국 정부의 백열등 사용 단계적 금지 정책도 호재다.


8일 오전 9시5분 현재 서울반도체는 전 거래일 대비 950원(3.47%) 오른 2만8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에 앞서 한화증권은 LED조명시장이 본격화 될 경우 서울반도체의 성장속도가 가장 빠를 것이라며 이 회사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2만8000원에서 3만25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AD

김운호 애널리스트는 "서울반도체가 LED업체 중에서 조명의 비중이 가장 높고 다양한 거래선을 확보하고 있다"며 "광원을 직접 생산하지 않아 정부의 규제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판단했다.

LED조명시장의 외부여건은 빠르게 개선중인 것으로 전망했다. 환경문제로 인해 각지역에서 백열등 사용규제가 시작돼 EU 지역에서는 9월부터 60W 백열등 생산 및 수입금지가 시작됐다. 미국는 내년부터 100W 백열등을, 중국은 내년 10월부터 100W 백열등을 사용할 수 없게 될 예정이다.


김현정 기자 alphag@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