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무림SP, 무림페이퍼, 무림P&P 등 제지 3사를 계열사로 두고 있는 무림그룹은 하반기 신입경력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채용부문은 경영지원을 포함해 국내영업, R&D·생산, 공무, ERP·IT 등이며 지원서류 접수는 오는 9일부터 15일까지 회사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이후 인성검사·실무진 및 임원면접 등을 거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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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하반기 채용규모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두배 이상 늘어난 30명 이상이다. 지난 5월 국내 첫 펄프제지 일관화공장을 준공하는 등 기업규모가 성장하면서 인력수요가 늘어났기 때문이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김홍철 인사교육팀장은 "윤리의식의 충만하고 도전적인 인재를 채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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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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