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K5 등 개인차량 투입

[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기아자동차는 2012학년도 대입 수능시험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시험 당일인 10일 오전 6시30분부터 8시30분까지 시험장까지 수송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한다.


이를 위해 전국의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78,100 전일대비 1,400 등락률 -0.78% 거래량 2,320,304 전일가 179,5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현대차그룹 양재사옥, 로봇 테스트 베드로 탈바꿈 [미중정상회담] 월가 "S&P500 회담 기간 0.7% 변동 예상" 현대차·기아, 올해 하반기 광주서 자율주행 실증사업 착수 임직원 3000명이 K5 하이브리드 등 개인 차량을 동원해 일대일 수송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용을 희망하는 수험생들은 사전예약기간인 7일부터 9일까지 기아차 ARS 콜센터(1588-1100)로 연락하면 출발지와 가장 가까운 기아차 지점으로 연결돼 시험장까지 이동하는 차량을 지원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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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는 3년 전부터 광주지역에서 실시하던 긴급 수송 봉사활동에 대해 수험생들의 반응이 좋아 올해부터 전국으로 확대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특히 기아차는 거동이 불편한 수험생들과 투병중인 수험생들, 대중교통 이용이 곤란한 수험생들의 예약을 우선적으로 받을 계획이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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