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원격검침인프라 교체사업 재개소식..관련株 상승
[아시아경제 이민아 기자]정부 추진의 원격검침인프라(AMI) 교체·보급사업이 내년 1월 재개될 것이라는 소식에 스마트그리드 관련주가 상승세다.
31일 오전 10시8분 현재 디지털전력량계 제조회사인 옴니시스템 옴니시스템 close 증권정보 057540 KOSDAQ 현재가 885 전일대비 2 등락률 +0.23% 거래량 531,275 전일가 883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옴니시스템, 사우디 네옴시티 스키장 건설…스마트그리드 공급·스키장 조명 자회사↑ 옴니시스템, 지난해 영업이익 18.6억…'흑자' [특징주]"한국형 스마트시티 수출"…옴니시스템, 약세장서 '나홀로 상승' 은 전일보다 85원(6.2%)오른 1455원에 거래되고 있다.
스마트그리드 양방향원격검침 솔루션 업체인 누리플렉스 누리플렉스 close 증권정보 040160 KOSDAQ 현재가 16,890 전일대비 110 등락률 -0.65% 거래량 120,664 전일가 17,0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누리플렉스, 기니 전력청과 997억원 규모 AMI시스템 구축 계약 누리플렉스, 대손충당금 반영 영향으로 적자 전환 누리플렉스, 해외 AMI 매출 증가로 실적 개선 도 3.14%오른 4596원에 거래중이다. 전력기기 제조업체인 피에스텍 피에스텍 close 증권정보 002230 KOSDAQ 현재가 10,060 전일대비 560 등락률 +5.89% 거래량 725,019 전일가 9,5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피에스텍, 상반기 영업이익 34억…전년 동기比 51%↑ 피에스텍, 3분기 누계 매출 487억…“신성장 동력 확보 등에 주력할 것” 피에스텍, 상반기 매출액 331억원…전년 대비 9.1% 증가 도 3.69% 오른 2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전이 AMI 전력선통신(PLC) 모뎀 핵심부품에 보안 등을 강화한 규격을 적용해 내년 1월에 사업을 재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원격검침인프라 교체·보급사업은 정부가 1조4700억원을 투입해 2020년까지 1800만 가정 AMI 구축을 목표로 2010년부터 한전 주도로 매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