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30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2011 희망의 운동화 나눔 축제’에 참가한 여학생들이 맨발로 자갈발을 걸으며 에디오피타 빈곤 청소년이 걷는 거리 체험을 하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발표 15분 전' 소름 돋는 타이밍 "또 미리 알았나...
AD
윤동주 기자 doso7@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