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디스, 휴렛팩커드 신용등급 강등 검토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신용평가사 무디스가 휴렛 팩커드(HP)의 신용등급 강등을 검토하고 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무디스는 새로운 멕 휘트먼 최고경영자(CEO)의 계획에 따른 HP의 자본 구조와 유동성 현황을 살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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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디스는 HP의 신용등급을 A2로 부여하고 있다.
이날 멕 휘트먼은 레오 아포테커 전 CEO가 발표한 PC사업부 분사 계획을 철회한다고 밝혔다.
박병희 기자 n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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