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농협중앙회장 선거일이 내달 18일로 확정됐다.


농협중앙회는 26일 이사회를 열고 제5대 중앙회장 선거를 오는 11월 18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AD

후보등록 기간은 11월 4~10일까지다. 중앙회장 후보로는 현 최원병 회장과 전남 나주·남평 김병원 조합장, 경남 합천 최덕규 조합장 등이 거론되고 있다.


이번 선거에서 회장으로 선출되면 향후 4년간 농협을 이끌게 된다. 중앙회장 선거 방식은 전국 조합장 1170여명이 회장을 뽑는 직선제 방식에서 최원병 회장 취임 이후 조합장 가운데 선발된 대의원 288명만 투표권을 갖는 간선제 방식으로 바뀌었다.

고형광 기자 kohk0101@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