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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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 가수 션의 아내 배우 정혜영이 패션 화보를 통해 파격적인 숏커트로 변신해 화제다.


정혜영은 최근 파리에서 영화 '아이엠 러브'에서 영감을 받은 컨셉트를 바탕으로 팜므파탈 매력이 돋보이는 화보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화보로 과감히 숏커트를 선보인 정혜영은 기존의 청순한 매력을 넘어 섹시하고도 도발적인 매력을 잘 살려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정혜영은 파리 상류층 여성의 일상을 한 편의 영화처럼 완벽히 재현해내며 매혹적이고 도도한 표정으로 세련미까지 자아내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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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촬영 관계자는 "정혜영이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안하고 촬영을 주도해 스태프들의 찬사를 이끌어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한편 정혜영의 색다른 매력이 돋보인 이번 화보는 럭셔리 멤버십 매거진 '헤렌' 11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장인서 기자 en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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