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꿈의 시계 제전'이 열렸다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꿈의 시계'들이 몰려온다. 신세계 신세계 close 증권정보 004170 KOSPI 현재가 382,00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32,972 전일가 382,0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신세계 사우스시티, 스포츠·아웃도어 강화…젊은 고객 유치 나서 신세계 아카데미, 여름학기 개강…웰니스·재테크·키즈 강좌 확대 우리동네 편의점 라면값이 내렸어요 백화점이 오랜 시계역사와 장인정신을 집대성한 국내 최대 규모의 시계박람회를 열고 바쉐론콘스탄틴, IWC, 예거르쿨트르, 불가리 등 세계 최정상급의 시계들을 한 자리에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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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7개 브랜드, 370여점이 참여해 성황을 이룰 이 행사는 세계 최고의 시계박람회인 SIHH2011ㆍ바젤월드2011 등에서 선보인 신상품과 희귀한 리미티드 에디션 등을 전시 및 판매할 예정이다.
시계는 최근 패션 아이템으로 완전히 자리 잡고 마니아가 늘어나면서 전체 매출 규모가 불과 5년 전에 비해 5배 이상 커졌다. 이 행사는 20일부터 25일까지(24일 휴무)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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