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탄公, 자매결연 마을주민 탄광견학
[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대한석탄공사(사장 이강후)는 자매결연 마을인 강원도 원주시 성황림마을 주민 40여명을 대상으로 석탄공사 도계광업소 현장견학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AD
주민들은 도계광업소 폐수처리시설, 선탄시설 등을 살펴보고 탄광에 들어가 탄광체험을 했으며 태백석탄박물관 견학도 가졌다. 석탄공사는 3월에는 또 다른 자매결연마을인 강원도 양구군 국토정중앙배꼽마을주민 70여명에 대해 장성광업소 현장체험 행사를 실시한 바 있다.
이경호 기자 gungho@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