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초 농어촌체험지도사 32명 배출
농식품부 인증 교육과정 밟아…홍성군농업기술센터 ‘도시와 농어촌 교류촉진 법률’ 따라 수료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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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전국 최초로 농·어촌체험지도사 32명이 충남 홍성에서 나왔다.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최근 교육생 및 관계자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어촌체험지도사 교육과정 수료식’을 갖고 시·군 단위에선 처음으로 32명의 농·어촌체험지도사를 배출했다고 18일 밝혔다.
농·어촌체험지도사는 농·어촌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는 전문자격사다. 농업·농촌문화의 전도사로 보면 된다.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도시와 농어촌 간의 교류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농림수산식품부으로부터 지역아카데미 인증을 받아 지난 7월8일 교육에 들어가 14회(101시간) 과정으로 진행했다.
특히 교육내용이 기존의 이론교육과 달리 ▲체험프로그램 개발 ▲교재교구 개발 ▲안전사고 대응법 ▲운영실습 등 자기주도형 창의적 교육활동으로 교육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전원이 수료했다.
교육생 대표로 수료증을 받은 김경식 한솔기마을 대표는 “이번 교육을 통해 개별 능력 향상은 물론 교육생들 끼리 네트워크를 만들어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함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홍성군농업기술센터 농·어촌체험분야 담당(☏041-630-9027)에게 물어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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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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