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화물자동차 운전자의 날' 부산서 개최
[아시아경제 진희정 기자]제11회 화물자동차 운전자의 날 행사가 오는 20일 오후 5시 부산 KBS홀에서 열린다.
'화물자동차 운전자의 날'은 1945년 10월8일 시작된 우리나라 화물운송사업을 기념하고 화물운전자를 격려하기 위해 2001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전국화물운송사업자공제조합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장기간 무사고 운전자 등 화물운송 유공자 158명이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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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지난 6월부터 한 달간 진행된 운전자가족 생활수기 및 교통안전표어 공모에 입상한 4명에게는 국토해양부장관상이 주어졌다.
한편 화물자동차운전자의 날을 맞이해 전국 14개 고속도로 휴게소 및 화물터미널에서는 19일 화물차운전자에게 점심 식권을 무료로 제공된다.
진희정 기자 hj_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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