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 HMC투자증권은 연내, 빠르면 올해안에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열어둬야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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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HMC투자증권 이정준 애널리스트는 "10월 금통위의 금리 동결이후 김중수 한은총재가 금리 정상화에 대한 의지는 변함이 없으며, 금리를 못 올리는 것은 물가 안정에 대한 의지가 없어서가 아니라고 밝힌 만큼 대내외 경기 하방 리스크가 완화될 경우 인플레이션 통제를 위한 기준금리 인상을 언제든지 단행할 수 있다"고 해석했다.


그는 "연내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열어두는 것이 바람직하며 빠르면 오는 11월 금통위에서 기준금리 인상이 단행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했다.


백종민 기자 cinq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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