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마을아파트 내 일반단독주택지 1171필지, 블록형 단독주택지 2필지…11월7일부터 신청

[아시아경제 이영철 기자] 세종시 이주민들을 대상으로 이주자택지 3차 공급이 이뤄진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생활권 첫마을아파트 내 일반단독주택지 1171필지를 공급한다.

공급되는 주택지는 ▲남면 고정·방축리 ▲장기면 제천리에 이르는 1생활권 ▲송원리 첫마을 2-3생활권 등 전체 5개 생활권에 일반단독주택지 1171필지 ▲블록형단독주택지 2필지다.


개인이 집을 지을 수 있는 일반단독주택지, 이주민이 조합을 구성해 취향에 따라 타운하우스 등을 지을 수 있는 블록형 단독주택지로 이뤄졌다.

생활권별로는 ▲1-1생활권 493필지 ▲1-2생활권 335필지, 1-4생활권 147필지 ▲1-5생활권 2필지(블록형) ▲2-3생활권 196필지다.


일반단독주택지는 위치에 따라 이주민의 선호도가 다른 점을 고려해 전체 6개 군으로 나눠 원하는 군을 골라 3차까지 신청할 수 있고 군별 전산추첨으로 필지위치를 결정한다.


일반단독주택지 분양신청은 LH토지청약시스템을 통해 인터넷으로만 할 수 있고 블록형단독주택지는 세종시2본부 판매부에서 신청받아 현장추첨으로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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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7~30일까지 3차례에 걸쳐 신청·추첨하고 12월 14~21일까지 계약을 맺는다.


김영출 LH 세종시2본부 판매2부장은 “이번에 공급되는 지역은 중앙행정타운, 첫마을, 외고·과학고 등 부근으로 주민들 선호도에 따라 위치선택 폭이 넓어 분양신청률이 높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문의 LH 세종시2본부 판매2부(041-860-7800).


이영철 기자 panpan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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