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퍼티노(미 캘리포니아주)=신화/뉴시스] 5일(현지시각) 미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의 애플 본사 인근에서 한 남성이 스티브 잡스의 사망을 애도하며 그의 사진을 꽃다발 위에 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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