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윤미 기자] 브라질 최대 기업으로 석유 및 가스 탐사·채굴·정유업체인 페트롤레우 브라질레이루(페트로브라스)의 기예르메 에스트렐라 전무는 5일(현지시간) 최근의 원유값 하락이 회사 운영 계획에 큰 영향을 미치진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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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미 기자 bong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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