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현대자동차의 멤버십서비스인 ‘블루멤버스’의 블루포인트를 인터넷쇼핑몰 ‘인터파크’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5일 인터파크는 현대자동차 블루멤버스와 제휴를 맺고 도서와 여행 상품 구매시에 블루포인트를 현금처럼 사용하고 적립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블루멤버스 회원들은 인터파크에서 도서 구매시에는 1일 1회, 월 2회에 걸쳐서 1회당 최고 1만점까지 포인트 결제가 가능하고, 국내·해외여행 및 국내숙박 등 여행상품 구매시에는 1일 1회 10만포인트, 연 2회 최대 20만 포인트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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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는 블루포인트 제휴를 기념해 4일부터 다음달 말까지 하와이 여행상품권(1명), 전자책 비스킷(biscuit) 전용 단말기 100대를 증정 등의 이벤트도 진행한다.

서영규 인터파크도서 대표는 “현대자동차의 기존 회원들은 혜택의 폭이 더욱 다양해지고 인터파크는 새로운 고객 기반을 확보하게 되어 상호 시너지가 기대된다”며 “인터파크는 다양한 분야의 제휴를 추진 해 고객들을 위한 실질적인 혜택을 확대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윤재 기자 gal-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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