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충훈 기자]코오롱은 아프리카에 제약회사를 설립키로 했다는 풍문에 대해 "해당 사실은 코오롱의 자회사인 코오롱제약의 일"이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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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제약는 지난달 28일 이슬람상공회의소가 설립한 투자회사 사우디 '포라스'와 MOU를 체결했다. 회사는 연말까지 사업성을 검토한 후 합작회사를 설립해 제약생산설비를 건립할 예정이다.


코오롱은 본사의 투자여부 및 투자규모에 대해선 아직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회사는 투자여부 및 투자규모가 확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 하겠다고 덧붙였다.


박충훈 기자 parkjo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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