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충훈 기자]파라다이스는 서울 지방 국세청으로부터 148억7627만원의 추징금을 부과받았다고 4일 공시했다. 해당금액은 회사 자본의 3.39% 수준이다. 국세청이 추징금을 부과한 이유는 올해 법인세제세 통합세무조사에 의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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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국세기본법에 따른 불복청구 등 다각적인 방법을 통해 적극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충훈 기자 parkjo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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