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2일 취업포털 스카우트에 따르면 항공.여행사의 채용 소식이 활발하다.


금호아시아나그룹은 신입사원을 공개 채용한다. 아시아나항공과 에어부산, 아스공항, 금호타이어, 금호건설 등 그룹 계열사에서 공항서비스, 항공기술, 운항인턴, 안전, 재무, 경영관리, 시공, 안전, 연구 등을 맡게 된다. 2012년 2월 졸업예정자 또는 기졸업자만 지원 가능하다. 관련 자격증 소지자 및 석사학위자는 우대한다. 전형절차는 서류심사-인·적성검사.한자시험-1차 면접(역량 면접-집단 토의)-2차 면접(인성 면접)-건강 검진 순이다. 6일까지 접수하면 홈페이지(www.kumhoasiana.com)에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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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은 대졸 신입사원을 뽑는다. 채용부문은 일반직과 운항관리, 항공기술, 항공우주, 전산 등이다. 외국어 공인점수(TOEIC 750점, TEPS 630점, IBT 87점 이상인 자)가 있어야만 지원 가능하다. 전형절차는 서류심사-1차 면접(개별 PT-개별역량 면접-집단 토론) 및 제 2외국어 테스트-인성.직무능력검사(KALSAT)-2차 면접-건강 검진 순이다. 오는 10일까지 홈페이지(recruit.koreanair.co.kr)에서 접수 받는다.


모두투어네트워크는 영업, 상품, 경영지원 부문에서 신입사원을 채용 중이다. 초대졸이상의 학력(2012년 2월 졸업 예정자 포함)을 갖춰야만 지원 가능하다. 전형절차는 서류심사-면접 순이다. 13일까지 홈페이지(www.modetournetwork.com)에서 접수하면 된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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