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채정선 기자]


에르메네질도 제냐의 중국 진출 20년을 기념한 베이징에서의 전시가 9월로 종료되었다. 건축가 안토니오 시테리오 (Antonio Citterio), 파트리샤 비엘 & 파트너스(Patricia Viel and Partners)를 비롯해, 큐레이터인 마리아 루이사 프리자(Maria Luisa Frisa)가 참여한 전시는 제냐의 역사와 영화, 사진, 다큐멘터리, 빈티지 의상 등을 볼 수 있었다.

1세기에 걸친 역사, 에르메네질도 제냐의 역사는 곧 슈트의 역사이기도 하다. 시대별 제냐의 광고 캠페인 이미지는 그 자체로 남성 슈트의 역사를 보여준다. 흥미롭고 기발한 광고 캠페인에서 제냐가 추구한 남성의 모습을 확인해보자.



에르메네질도 제냐의 광고 캠페인>> 1930년

【스타일 기획】남성 슈트의 역사, 에르메네질도 제냐
AD
원본보기 아이콘

【스타일 기획】남성 슈트의 역사, 에르메네질도 제냐 원본보기 아이콘


>> 1935년

【스타일 기획】남성 슈트의 역사, 에르메네질도 제냐 원본보기 아이콘



>> 1940년

【스타일 기획】남성 슈트의 역사, 에르메네질도 제냐 원본보기 아이콘



>> 1960년

【스타일 기획】남성 슈트의 역사, 에르메네질도 제냐 원본보기 아이콘



>> 1990년

【스타일 기획】남성 슈트의 역사, 에르메네질도 제냐 원본보기 아이콘


【스타일 기획】남성 슈트의 역사, 에르메네질도 제냐 원본보기 아이콘



>> 2007년

【스타일 기획】남성 슈트의 역사, 에르메네질도 제냐 원본보기 아이콘



>> 2010년

【스타일 기획】남성 슈트의 역사, 에르메네질도 제냐 원본보기 아이콘

AD

채정선 기자 est@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