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현준 기자] 통계청은 30일 '2010년 기준 농어업법인조사 잠정결과'에서 상시근로자가 4명 이하인 법인이 63%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농업법인당 11.4ha의 경지를 보유하고 있었고, 사료값 인상으로 축산법인과 일반 농작물 재배법인에서 총보리와 총채보리 등 사료작물 재배면적이 증가했다. 또, 어업법인당 양식면적은 4.5ha로, 다시마 양식이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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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법인의 경우 전체의 39%인 3259곳이 정부보조금을 받았고, 법인당 보조금 누계액은 4억200만원으로 건물신축과 농업생산시설 확충의 용도로 쓰였다. 정부융자금은 전체의 10.9%가 받았고, 법인당 융자금 잔액은 6억2600만원이었다.


어업법인의 경우 전체의 28.7%인 200곳이 정부보조금을 받았고, 법인당 보조금 누계액은 3억1700만원이었다. 정부융자금은 전체의 14.6가 받았고, 법인당 융자금 잔액은 4억200만원이었다.

박현준 기자 hjun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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