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핫리스트] 아담스'스피드라인 패스트11' 드라이버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담스골프의 대표 주자는 '스피드라인 패스트 11' 드라이버(사진)다.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공기역학적 설계의 '제3세대 드라이버'에 초점을 맞췄던 스피드라인의 완결판이다.

2009년 제이미 새들로스키(캐나다)가 세계장타대회에서 411야드라는 엄청난 비거리로 우승해 화제가 됐던 모델이다. 지난해 미국 골프다이제스트의 <핫 리스트>에서도 골드메달을 수상한 패스트 10에 이어 진일보한 패스트 11이 이번 가을 인기몰이에 나선 셈이다.

AD

아담스골프 기술개발팀이 오랫동안 텍사스대 연구소, 물리학자들과의 제휴를 통해 탄생시킨 헤드 디자인이 공기저항을 10% 감소시켜 난기류 흐름을 줄여 비거리를 15야드 이상 증가시킨다는 이론이 토대가 됐다. 토우의 곡면을 100% 이상 증가시킨 반면 힐 곡면은 300% 감소시켜 효율적인 공기흐름을 유도한다.

패스트 11은 특히 윗부분과 바닥 부분에 있는 3선의 가속 홈(통로)으로 스윙 과정에서 공기 저항을 미리 억제해 스윙스피드를 더욱 높여준다. 동시에 출시된 페스트 11 페어웨이우드는 러프와의 마찰을 줄여주는 벨로시티 슬롯기술로 미스 샷을 35% 이상 감소시켰다는 게 자랑이다. (031)758-1872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