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은 기자]애플 아이패드와 경쟁할 아마존의 첫 태블릿 PC인 '킨들 파이어'의 판매가가 199달러로 공개됐다고 28일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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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들 파이어의 가격은 예상가격 250달러보다도 낮은 가격이며 애플 아이패드(499달러)와 비교하면 절반에도 훨씬 못 미치는 수준이다.


정선은 기자 dmsdlu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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