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 전 세계 기업정보 보유량 2억개 돌파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기업정보회사인 NICE D&B는 전략적 파트너인 미국 Dun & Bradstreet(D&B)사의 세계 기업정보 보유량이 9월 현재 2억개사를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D&B는 1841년 세계 최초의 기업정보회사로 설립돼 아브라함 링컨 등 D&B 직원 출신 4명이 미국 대통령으로 선출된 바 있으며, 글로벌 신용평가회사인 Moody’s를 자회사로 두기도 했던 세계 최대·최고의 기업정보회사다.
D&B의 거래처 지불성향정보(Payment Score)는 기업정보업계의 혁신적 성과로 후발 경쟁업체들과의 차별화는 물론 D&B가 170년 동안 세계 기업정보시장에서 독보적인 업계 1위를 지켜오는데 밑거름으로 작용해 왔다.
D&B는 상거래에 있어 기업의 의사결정을 지원할 수 있는 신뢰도 높은 기업정보 제공을 위해 지난 6년간 보유 기업정보량을 두 배로 확대하고 기업정보의 최신화·정확화를 위한 투자를 지속해 왔다. 향후에도 기업정보량의 확대는 물론 기업의 소유구조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Family tree' 등 제공 정보의 확대를 위해 전 세계 파트너들과 함께 대규모 투자를 지속할 계획이다.
한편 NICE D&B는 D&B의 국내 유일 파트너로서 D&B를 통해 전 세계 2억개 기업의 기업신용정보를 국내 기업 및 정부기관 등에 제공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국내외 협력업체 신용평가, 조달청 입찰용 신용평가 및 거래처 관리용 정보서비스 등 상거래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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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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