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티모시 가이트너 미국 재무장관과 저우 샤오촨 중국 인민은행 총재가 23일(현지시간) 만날 예정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이 22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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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은 미 재무부가 e메일을 통해 가이트너 재무장관과 저우 총재가 내일 만날 것임을 알려왔다고 전했다. 가이트너 재무장관은 아우구스틴 카스텐스 멕시코 중앙은행장 총재와도 별도의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박병희 기자 n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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