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포토]김해진 '제 3의 김연아, 기대하세요'";$txt="";$size="504,1179,0";$no="201105062137377400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스포츠투데이 조범자 기자]'피겨 기대주' 김해진(과천중)이 올시즌 두 번째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에서 쇼트프로그램 6위에 올랐다.
김해진은 23일 루마니아 브라소브에서 벌어진 2011~2012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그랑프리 4차 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44.78점을 기록했다. 기술점수(TES)는 23.30점, 예술점수(PCS)는 21.48점을 받았다.
폴리나 셀레펜(러시아)이 50.63점으로 선두에 올랐고 폴리나 코로베이니코바(러시아)가 48.87점으로 뒤를 이었다.
김해진은 첫 과제를 트리플 플립-트리플 토룹 콤비네이션에서 트리플 플립-더블 토룹으로 바꿔 점프를 했다. 하지만 잘못된 엣지 사용 판정으로 1점이 감점됐고 트리플 러츠에서도 1.10점이 깎였다. 특히 플라잉 싯 스핀에서 레벨0을 받고 말았다. 지난 그랑프리 2차 대회에서 레벨3를 받았던 연기였다.
김해진은 지난 그랑프리 2차 대회에서 쇼트프로그램 선두에 나섰으나 프리스케이팅에서 4차례나 엉덩방아를 찧는 부진끝에 5위에 그쳤다. 김해진은 24일 새벽 프리스케이팅에서 역전을 노린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스포츠투데이 조범자 기자 anju1015@
<ⓒ아시아경제 & 재밌는 뉴스, 즐거운 하루 "스포츠투데이(stoo.com)">
조범자 기자 anju1015@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