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15일까지 산림박물관 특별전시실…송하아뜨리에 회원 11명 수채화, 유화작품 35점

송하아뜨리에 회원인 김창남 작품 '솔바람 불어오면'.

송하아뜨리에 회원인 김창남 작품 '솔바람 불어오면'.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풍경화와 꽃, 열매를 수채화 및 유화로 담아낸 송하아뜨리에의 ‘자연과 풍경을 담다’ 기획전시회가 국립수목원(원장 김용하)에서 열리고 있다.


산림박물관 특별전시실에서 열리고 있는 전시회 기한은 10월 15일까지다.

전시실엔 송하아뜨리에 회원 11명이 자연을 주제로 그린 수채화, 유화작품 35점이 선보이고 있다.

AD

작가들은 ▲키가 크고 수령이 오래된 나무 ▲담쟁이덩굴 ▲전원의 서정적인 전경 ▲꽃과 과일 등을 섬세하고 아름답게 나타냈다.

전시작품 중 창포의 순정(김경식), 소나무(송춘선), 가을 속으로 물들다(최계숙), 솔향기 가득히(최숙희), 동백의 열정(신미경) 등이 눈길을 끈다. 국립수목원 입장객에 한해 무료 관람할 수 있다.


왕성상 기자 wss4044@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