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21일 종로구 서울 인사동 남인사마당에서 열린 풍기인삼축제 홍보 행사에서 인삼아가씨들과 전통 복장을 입은 도우미들이 풍기 인삼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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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기인삼축제는 다음달 7일부터 경북 영주시 풍기읍 남원천변에서 6일간 열린다.
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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